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서울에서 만난 파라과이 패션 [길거리 패셔니스타]

세계일보
서울에서 만난 파라과이 패션 [길거리 패셔니스타]

먹구름과 비로 우중충한 서울,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노부부가 눈에 띈다. 바닷가에 어울릴 듯한 화사한 옷. 한국의 암묵적 드레스 코드인 무채색 투성이 광화문광장에 이질적인 풍경이다.

40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와 관광 중인 파라과이 선교사인 정금태, 이복래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을 관광한 뒤 서울로 향하던 중 이천 휴게소에 들른 그들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