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메리츠 담보 '1.5조' 홈플러스 동대문처럼 49층 고층 개발?
조선일보

[땅집고] 파산을 눈앞에 뒀던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성공하며 기사회생했지만 강도 높은 회생안을 실행해야 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이 담보로 쥐고 있는 점포들 중 일부가 정리 과정에서 부동산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서울 동대문, 부천 상동 등 과거 매각된 점포들이 49층 주상복합으로 개발하는 사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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