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갈현동 빌라화재로 초등 남매 사망…"전기적 요인 가능성"(종합2보)
연합뉴스

ONP 요약
서울의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부모님이 집을 나가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인 형(8살)과 동생(7살)이 집 안에 혼자 있다가 사망했어요. 소방관들이 빨리 왔지만,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고 정확한 불의 원인은 계속 조사 중입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정지수 기자 = 서울 은평구 빌라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2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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