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자광 타워 건설 미룰 수 있나…협약서엔 '공동주택 사용 전 완공' 조건
프레시안
옛 대한방직터 개발사업 시행사 (주)자광이 오는 9월 말까지 착공하지 못할 경우 전북 전주시가 협약서상 사업 무효·취소 조항을 꺼낼 수 있는지 주목된다.
해당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옛 공장 부지에 470m 관광전망타워, 호텔, 쇼핑몰, 공동주택 등을 짓는 6조 원대 민간개발로 전주시는 지난해 9월 29일 시행사 자광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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