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자 찾고 민원도 해결… 현장 빈틈 메운 'AI 데이터'
머니투데이
[건설업의 AI 대전환] ④DL이앤씨 가상공간에 현장 구현… 공정별 현황·시공정확도 확인 전과정 첨단기술 접목… 품질·안전·원가 등 '선제 관리' 드론으로 균열 찾아 보수 연계… 하자판정 4년째 '제로' 매년 수천 건의 하자분쟁이 발생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기록했다.
착공 전 교육부터 시공·준공 이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 체계에 드론과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한 점이 '하자 제로' 성과를 만들어낸 배경이다.
DL이앤씨는 입찰과 시공, 품질관리, 안전, 고객서비스 등 건설 전과정으로 AI 적용범위를 넓혔다.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연결해 하자와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고 반복적인 문서작성과 분석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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