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사동 출토 금속활자서 ‘계축자’ 첫 확인
세계일보

2021년 서울 도심 종로구 인사동에서 무더기 출토된 조선 전기 금속활자 가운데 1493년 성종 24년에 제작된 계축자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8일 학계에 따르면 이재정 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지난달 30일 발행된 한국서지학회 학술지 ‘서지학연구’에 실은 논문에서 인사동 출토 금속활자를 재검토한 결과 계축자로 볼 수 있는 활자를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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