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아침엔 금이라더니"…밤에 먹은 사과, 내 몸에선 이런 일이

머니투데이
"아침엔 금이라더니"…밤에 먹은 사과, 내 몸에선 이런 일이

'아침 사과는 금'이라는 말이 있지만, 늦은 밤 먹는 사과는 오히려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영양사의 조언이 나왔다.

지난 17일 이지혜 임상영양사는 유튜브 채널 '건나물TV'를 통해 야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 환자의 올바른 야식 섭취법을 소개했다.

이 영양사에 따르면 가장 좋은 방법은 저녁 8시 이전에 식사와 간식을 모두 마치는 것이다.

잠들기 직전 음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에도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고, 위산 역류로 역류성 식도염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방해되고, 밤에는 인슐린의 분비와 작용이 낮보다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할 동기는 있었다고 인정"

머니투데이

"창덕궁 닮은 공간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착수…29년 8월 입주 목표

머니투데이

금호타이어, 취약계층 학습 환경 개선 ‘희망의 공부방’ 39호점 개소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中, 대형 전기트럭 보급 속도전…2030년까지 160만대 목표

머니투데이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시장 재편…삼성엔 위기이자 기회

머니투데이

압구정아파트 화재, 로봇청소기 충전장치 부근서 발생…국과수 감식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