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MLS를 더 크게 만들고 싶다"...손흥민의 진심, 동료들은 "최고의 인간성" 극찬
조선일보

ONP 요약
손흥민이 LAFC에서 MLS 올스타에 선발돼 프로 데뷔 후 처음 올스타 무대에 등장했다. 보수 매체는 패싱 챌린지 준결승 탈락을 비판하며 선수의 실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보수 성향:실망감 — 패싱 챌린지 준결승 탈락을 비판하며 선수의 실력에 의문 제기
[OSEN=서정환 기자] MLS 최고의 선수들이 손흥민(34, LAFC)의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겸손한 인성과 밝은 성격에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MLS 공식 홈페이지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스타 행사에서 "MLS에 온 지난 1년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며 리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이후 MLS를 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