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체국에서 받은 은행 대출… 1차 사고 책임은 은행이 부담
조선일보

지난 20일부터 우체국에서 시중은행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은행 대리업’이 시작된 가운데, 금융 사고가 발생하면 제휴 은행이 책임지되 우체국 과실이 인정되면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은행과 우체국이 합의했다.
제도 도입 시기가 상반기에서 7월로 밀린 것도 은행권과 우체국이 책임 소재를 놓고 이견을 보였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