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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1실점·클린시트 7회” 우나이 시몬, 29세에 월드컵 골키퍼 역사 갈아치웠다

조선일보
“8경기 1실점·클린시트 7회” 우나이 시몬, 29세에 월드컵 골키퍼 역사 갈아치웠다

[OSEN=이인환 기자] 우나이 시몬이 여덟 경기 가운데 일곱 경기에서 스페인 골문을 잠갔다.시몬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스페인은 연장 106분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결승전은 시몬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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