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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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모인 집들, 공존을 말하다…영훈뮤지엄 '현대미술가 김명식 초대전'
인천일보
서로 다른 집들이 한 화면 안에서 조화를 이룬다.김명식 작가는 그 풍경에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담았다.
집을 통해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이야기해 온 그의 작품이 소래산 자락 영훈뮤지엄을 찾았다.인천 남동구 영훈뮤지엄은 내달 30일까지 현대미술가 김명식 초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영훈뮤지엄과 갤러리 필랩이 공동 기획했다.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람료는 무료다.전시는 김 작가의 대표 연작인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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