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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이상, 1월부터 느꼈다" 스쿠벌 충격 고백, 이 모든 게 DET 프런트 때문? 결국 다저스 유니폼 입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 시즌 가장 큰 화제 중 하나는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팔꿈치 부상이다.
스쿠벌은 지난 5월 3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투구 도중 팔꿈치 불편함을 호소했다.
정밀 진단 결과 팔꿈치 뼛조각이 발견됐고,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스쿠벌은 수술 1주 만에 실전 피칭에 나섰고, 한 달 반 만에 실전에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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