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흔들리던 MCU의 대반격... 고스트라이더·블랙팬서3 제작 발표

오마이뉴스
흔들리던 MCU의 대반격... 고스트라이더·블랙팬서3 제작 발표

2026년 여름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을 앞둔 마블 스튜디오가 팬들을 다시 한번 열광시킬 야심 찬 초대형 기획을 깜짝 공개했다.

​

26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코믹콘 2026 > 페스티벌의 '홀 H' 행사에서 마블은 신작 <어벤져스: 둠스데이>(12월 개봉 예정)의 주요 출연진을 소개하는 한편, 차기작 <고스트 라이더>, <블랙 팬서3>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주요 캐릭터의 귀환을 공개하며, 마블은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졌던 '슈퍼히어로 피로감'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고스트 라이더' 리부팅... 라이언 고슬링 주연

​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환호를 이끌어낸 소식은 단연 <고스트 라이더>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합류였다. 과거 니컬러스 케이지 주연 영화 두 편이 제작됐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채 황급히 막을 내린 <고스트 라이더>는 마블이 판권을 회수한 이후 2028년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

지옥에서 돌아온 라이더, 조니 블레이즈 역은 <프로젝트 헤일 메리> 라이언 고슬링이 맡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와 <데드풀 & 울버린>을 연출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라이언 고슬링 역시 이번 코믹콘 현장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

<고스트 라이더>는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한 기존 MCU 히어로들과는 결이 다른 캐릭터다. 악마와 저주, 영혼을 다루는 초자연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다크 히어로라는 점에서 코믹스 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만약 이번 리부팅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블레이드>,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디즈니+ <문 나이트> 등과 연계한 새로운 초자연적 세계관 확장도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

새 주연 배우 발탁한 '블랙 팬서3'

​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8도 폭염도 바다는 못 말려!"…해수욕장 휴가철 열기

노컷뉴스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CEO 샘 올트먼 만났다

노컷뉴스

케이티 페리 "내 노래로 전쟁 홍보? 결코 용납 못 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우울증 약보다 필요한 건 이것이었다

오마이뉴스

'멱살 소동' 권영진 사과에도 국힘 "스스로 거취 정하라" 압박

오마이뉴스

"도산서원 앞에 점선처럼 긴 줄이... 이건 뭔가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