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김민석, '5월 처리 제안'? 그런 사실 없다" 일축
노컷뉴스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13일 8·17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한 질문에 "전면 폐지는 일점일획도 변경될 수 없다"며 "100% 제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민석 전 총리의 '5월 처리 제안설'에 관해서는 "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고 재차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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