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1건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경주마식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 적발

동아일보
‘경주마식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 적발

ONP 요약

금융당국이 지난 2년 동안 코인 시장의 부정행위를 조사해 약 30건을 적발해 경찰에 넘겼다. 투자자들이 한 번에 많은 주문으로 가격을 띄우거나, 특별한 프로그램을 빌려 빠르게 수익을 노리는 등의 나쁜 짓들이 적발됐으며, 당국은 이런 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방안과 인공지능으로 감시를 강화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특정한 가상자산을 일정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주문해 매수세를 유인하는 ‘경주마식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 건이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사건당 평균 부당이득은 14억 원에 달했다.

1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총 40여 건의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를 마무리해 이 중 30여 건을 시세조종과 부정거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사건들은 가상자산 시장의 특성을 노린 신종 수법이 많았다.

경주마식 시세조종이 대표적이다.

가상자산 거래소마다 매일 한 번씩 특정 시간에 수익률을 0%로 초기화하는 점을 악용한 수법이다.

수익률이 초기화되는 시점에 물량을 대량 거래해 수익률이 높은 것처럼 속이는 것이다.

일부 거래소에서 특정 가상자산 입출금이 중단된 것을 이용해 시세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보유 물량을 처분하는 ‘가두리 수법’,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시세를 움직이는 ‘대형고래’ 사건도 적발됐다.

적발된 사건 중 형사처벌 대상인 ‘부당이득 5억∼50억 원’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해 공장 화재 4시간만 진화…고립된 60대 여성 수색 중

노컷뉴스

경산 사동 아파트서 폭발 추정 화재…8명 부상

노컷뉴스

2분기 경제 0.6% 성장…반도체 타고 순항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포착

동아일보

이강인, 스페인 AT 마드리드행 임박…“곧 이적 공식 발표”

동아일보

진천서 60대 치매 노인 나흘째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금융당국,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30여건 수사기관 고발·통보

11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금융당국이 2년간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약 40여건 조사 중 30여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
  • 적발된 주요 위반 수법은 시세조종(경주마·가두리), API 키 대여, 대형고래의 자금력 악용 등이다.
  • 적발 사건당 평균 14억원의 부당이득이 발생했으며, 향후 신고포상금·AI 감시 강화 검토 중이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