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주지명이 들어간 오송제의 전주물꼬리풀
전북도민일보
송천동은 신랑 오송과 신부 시천(붓내)이 어느 날 결혼하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곳 송천동 사람들은 항상 틈만 있으면 옆에 있는 건지산과 오송제를 찾아 마음의 휴식을 취한다.
황톳길과 꽃길이 조성되었고 50년 된 편백나무 숲 아래에서는 남녀노소 몸을 흔들며 아침체조를 한다.건지산도형도를 보면 도솔봉에서 왕자봉을 거쳐 조경단을 만들고, 이들 전주이씨 시조 사공공과 왕자봉의 왕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장덕사 위쪽에 장군봉이 떡 버티고 있다.
또 도솔봉에서 산줄기 하나가 대지마을 토성을 지나 복숭아꽃이 피는 무릉도원을 만들며.
아래에는 청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