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담배 피우는 2030, 지방간 위험↑…여성 특히 높아
세계일보

20~30대 젊은 성인의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은 흡연 기간이 10~19년에 달할 경우 지방간 위험이 비흡연자보다 절반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용호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교수(공동 제1저자)와 신현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교신저자) 공동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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