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성바이오 노조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기각…중노위 재심 간다
조선일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인천지방노동위원회가 기각했다.
노조는 회사가 파업 국면에서 대표이사 명의 이메일 등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직접 입장을 전달한 것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계획이다.
14일 박재성 노조위원장에 따르면 인천지노위는 지난 6일 노조가 제기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