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결국 재판행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결국 재판행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이주희 부장검사)는 지난 16일 탄 전 교수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탄 전 교수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 등에서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한 소녀를 살해한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되는 바람에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7월 고발을 접수한 후 올해 4월 외국인이 외국에서 저지른 범죄에 해당해 공소권이 없다며 각하했다.

하지만 검찰은 피해자인 이 대통령이 국내에 있다는 점을 근거로 재수사를 요청해 수사가 재개됐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李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모스 탄,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행

시사저널
중도 성향

'李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모스탄…명예훼손 혐의로 재판행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I world stunned by OpenAI model that secretly escaped secure environment and hacked into a rival company

Fortune

Amid CJP protest, Dharmendra Pradhan's daughter deactivates Instagram as trolls target her over studying abroad

Mint (India)

Quote of the day by Nikola Tesla: ‘A new idea must not be judged by its…'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인포카-아센코리아, 위치측위 정밀도 높이는 기술 협력 MOU 체결

머니투데이

'후반기 타율 0.400' 키움 권혁빈, 생애 첫 커피차 선물에 폭풍 감동 "안치홍 선배 같은 유명 선수만 받는 줄"

머니투데이

하버드도 반한 K-안경혁신 '브리즘', 100억 규모 프리IPO 유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