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디지털투데이
ZDNet Korea
디지털투데이
IT/기술
중도 성향

메모리 대란에 카메라 가격도 '껑충'…후지필름, 가격 최대 83만원 인상

ZDNet Korea
메모리 대란에 카메라 가격도 '껑충'…후지필름, 가격 최대 83만원 인상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열풍으로 촉발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 콘솔에 이어 카메라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IT매체 디지털트렌드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후지필름은 오는 9월 1일부터 최소 5개 카메라 모델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 VI'는 200유로(약 33만원) 오른 1999유로(약 332만원)에 판매되며, 'X-E5', 'X-T50', 'X-S20'은 각각 100유로씩 가격이 인상된다.가장 큰 폭의 가격 인상은 중형 포맷 카메라 'GFX100 II'에서 이뤄진다.

이 제품은 기존보다 500유로(약 83만원) 오른 8499유로(1415만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경쟁 모델인 하셀블라드 'X2D II'보다도 1000유로(약 166만원) 비싸지게 된다.후지필름은 이번 가격 인상의 주요 원인으로 현재 진행 중인 D램 부족 사태에 따른 생산 비용 상승을 꼽았다.

회사는 메모리 공급난이 D램과 낸드플래시 뿐 아니라 카메라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등 주요 부품의 공급과 제조 비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현재까지 가격 인상을 공식 발표한 업체는 후지필름 뿐이지만, D램 부족 현상이 업계 전반의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캐논, 소니, 니콘 등 다른 카메라 제조사들도 조만간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디지털트렌드는 전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메타, 카메라까지 껐는데…스마트글래스 '프라이버시 역풍' 거세졌다

디지털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Leaked Radeon RX 9050 hints at the return of 4GB VRAM GPUs in 2026 — new budget RDNA 4 card also spotted in 8GB config with half the power of an RX 9060

Tom's Hardware

A Two-Person Startup Has Fixed One of the Most Hated Sounds in Modern Life

Wired

Nvidia employee detained in Taiwan as part of chip smuggling probe — held on suspicion of falsifying business documents, company says smuggling 'a nonstarter'

Tom's Hardware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카카오, '카나나' 경량 언어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스마트폰서 구동 가능

ZDNet Korea

비효율 걷어낸 하이브…"남은 과제는 성장"

ZDNet Korea

KT, 청년 대상 실무형 AX 역량 교육 진행

ZDNet Korea

이 사건 개요

메모리 대란에 카메라 가격도 '껑충'…후지필름, 가격 최대 83만원 인상

2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Son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