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일반 점포보다 연매출 3.6억↑"...신선식품 전문 편의점 '대박'
머니투데이
GS25 올해 신선식품 강화 매장 출점 목표 1100점으로 상향 영업규제 없어 근거리 '24시간 장보기' 경쟁력...휴일 장보기, 소용량 선호 1~2인가구 공략 #40대 A씨는 지난 주말 점심 식사를 준비하다가 아파트 단지 상가에 입점한 기업형슈퍼마켓(SSM)이 의무휴업일이란 걸 뒤늦게 알았다.
전날 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주문도 놓친 그는 음식 주문을 위해 배달앱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돼지고기, 호박, 감자 등을 소포장 판매하는 편의점을 찾아냈다.
주문 30분 만에 점포에서 보낸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집 앞으로 배달됐다.
편의점이 간편식을 넘어 신선식품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대형마트와 SSM 의무휴업일 규제, 3인 이하 가구의 소포장 신선식품 수요를 공략한 게 주효하면서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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