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건3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쇠사슬 감긴 채 황무지 유기

머니투데이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쇠사슬 감긴 채 황무지 유기

'김부장' 최대훈, 윤경호가 온몸이 결박된 채 황무지에 버려진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측은 1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위기 상황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7회는 순간 최고 25.5%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부장(소지섭)은 딸을 구한 뒤 투항했고, 성한수와 박진철도 체포되며 '아빠 유니버스'는 흩어졌다.

특히 김부장이 북한 심문실에서 눈을 뜨며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스틸 속 성한수와 박진철은 쇠사슬과 수갑에 묶인 채 황무지에 버려져 긴장감을 높인다.

성한수는 입마개까지 씌워졌고, 박진철 역시 구속복 차림으로 넋이 나간 모습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Dharmendra Pradhan says 'owe our students more than outrage', attacks Congress amid resignation calls

Mint (India)

A 44-year-old mom felt out of breath while talking. It turns out she had stage 4 lung cancer, despite never smoking.

Business Insider

China's 'open' AI is a terrible business, and nothing like open-source software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美, 북한 여행 금지 1년 추가 연장…"체포·장기구금 위험 여전"

머니투데이

트럼프 "후티 홍해 봉쇄 땐 미국이 처리…이란 곡괭이산 곧 타격"

머니투데이

'이럴수가' 성인물 배우, 월드컵서 남자 팬과 눈맞아 캠핑카 데이트 "보스턴서 뉴욕까지 쭉"... "여행 중 팬들도 알아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