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0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매일신문(대구경북)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충청투데이
프레시안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중도 성향

전남광주 북구 출연기관서 보조금 부당 집행…'이 명목'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 산하의 한 출연기관에서 구 보조금이 부당하게 집행된 정황이 파악돼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전남광주 북구는 산하 출연기관 A센터가 지난해 진행한 공모사업과 관련해 구 보조금이 부당하게 지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A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북구 소재 마을활동가 단체들은 운영 지침을 위반하고 공모사업에 투입되는 구 보조금을 내부 구성원의 인건비와 강사비로 집행했다.

센터 공모사업 운영 지침에는 참여 단체가 보조금을 내부 구성원의 인건비로 집행하거나 내부 구성원을 강사로 고용할 수 없도록 명시돼 있다.

현재까지 3개 단체 소속 마을활동가 11명이 인건비 또는 강사비 명목으로 총 186만2000원을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건비는 지난해 북구 생활임금인 시간당 1만2390원 기준으로 지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급 한도는 하루 8시간, 주 15시간, 월 60시간 이내다. 강사비는 광주시 인재개발원의 기준에 따라 강사 등급별로 차등 지급됐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월 A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출연금 결산 과정에서 드러났다.

단체들의 보조금 부당 지급 사실을 확인한 북구는 이달 초 센터에 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정산 내역을 확인해 부당 지급된 보조금을 환수하고 서류와 회의록 등 미비한 증빙자료를 보완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재정산 과정이 진행 중인 만큼 부당 지급 사례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미 지급된 보조금은 환수 외에 별다른 조치 방법이 없다"며 "재정산 결과와 함께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연금으로 노후 준비" 부산여성문화회관, 시민 특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경찰,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도입…유착 비리자는 다른 지역으로

매일경제
보수 성향

[사설] 도의원도 동네 주차장 공약, 광역의회 본연 역할 잊었나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우리 동네서 만나는 신선농산물…춘천 농부의 장터, 혹서기 맞춤 운영

프레시안
진보 성향

안동철교·청송약수마을·고령어울림센터 새로 태어난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서 또 불…작업대 배터리 화재 자체 진화

노컷뉴스

코스피 상승 출발 7천선 회복…반도체 투 톱도 상승세

노컷뉴스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李정부 국정과제…흔들린 적 없다"

뉴시스 속보

단양군, 경로당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확대…"100회 이상"

뉴시스 속보

식량안보, 내년 농업예산에 담길까…李정부 농정 의지 주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