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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매입임대 초기 사업비 부담, 토지비 30%에서 10%로 낮아진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정부가 회사들이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초기 비용을 크게 줄여주기로 했다. 토지 구입비를 대부분 미리 주고, 건설도 더 빨리 진행하며, 준비가 덜 되어도 지을 수 있게 해 기간을 5개월까지 단축한다.
정부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신축매입임대 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대폭 낮추는 제도를 20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토지확보 지원금을 확대하고 초기 사업비 보증을 신설하는 한편, 매입 기준 완화와 착공 절차 개선을 통해 민간 사업자의 사업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0일 "5월 22일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 후속 조치로 신축매입임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초기 자금 부담 완화와 매입 기준 개선, 조기 착공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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