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스페인 수문장 시몬, 역대 최장 시간 무실점 '609분'으로 늘려
조선일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페인 수문장 우나이 시몬(29·아틀레틱 빌바오)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실점 시간을 609분으로 늘리면서 새 역사를 이어갔다.
스페인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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