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이준, 수박농사 일당 받고 남긴 한마디…연일 호감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준이 수박농사를 체험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택배 상하차 뺨치는 1.2톤 수박 나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준은 수박 수확부터 판매까지 함께했다.

그는 수박 판매를 위해 직접 시식에 나섰고, 배달까지 했다.

그는 체험을 끝내고 일당으로 8만7500원을 받았다.

그는 평점을 매겨 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2.5점"이라고 했다.

이어 "리스크가 너무 크다. 한 해 농사가. 스위치 잘못 눌렀다가 2억원을 손해봤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제대로 작물을 키우고 그렇게 했을 땐 액수가 많이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보면 볼수록 진국", "평점에서 드러나는 인성", "준이씨 덕에 열심히 살게 됐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Youth account bill grants children NT$1.14 million

Taipei Times

USTR notices a 10% tariff on Taiwan under Section 301

Taipei Times

US tariff hikes dismay and anger trading partner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군 사령관 "순교한 이란인 1명당 미군 1명씩 지옥행"(종합)

뉴시스 속보

"버려지던 폐석재 순환자원으로"…익산시, 업계 재활용 독려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韓, 아시아 AI 핵심 거점"…앤트로픽 CEO "韓기업 협력 우선순위"(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