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살까 말까”… 중동전 포화, 지구촌 ‘밥상 물가’까지 덮쳤다
세계일보

미국 텍사스주 클리블랜드에 사는 아다 토레스는 요즘 다진 쇠고기 구입을 줄였다.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동물성 단백질은 닭고기와 소시지 등 가공육을 통해 보충한다.
토레스는 AP통신에 “물가가 너무 비싸다.
100달러(약 15만원)가 있어도 살 수 있는 건 많지 않다”며 “가족들이 가공육을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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