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BO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까지 1개 남겨둔 최정, 왜 "잘하고 있는게 맞는가 생각든다" 했을까
조선일보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이 대기록을 눈앞에 뒀다.SS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선발 김민준의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QS)와 에레디아의 결승 2타점 2루타, 최정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9연패에서 탈출했다.경기 후 최정은 “최근에 개인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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