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N수로 수능 성적은 올랐지만…대학 수준·적응엔 뚜렷한 이점 없었다
경향신문
서울 강남구의 한 의대전문 입시학원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한수빈 기자N수를 거듭할수록 수능 성적은 높아졌지만 입학 대학의 수준이나 대학생활 만족도에서는 뚜렷한 이점을 확인하기 어려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삼수생은 현역 입학생보다 행복감이 낮고 학업 태만이 높은 등 대학 적응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한효정 한국교육개발원(K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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