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이준석 "김용범,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 불안 가중…경질이 대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증시를 카지노로 전락시킨 책임을 물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참가자에게 돌려준다. 법으로 정해준 바닥"이라며 "그러나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의 99%가 손실을 보고 있고, 씨티증권은 개인 손실을 56조원으로 본다"며 "이 상품을 열어준 것도 정부이고, 오를 때 업적으로 홍보했던 것도 정부"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또 증시 급락의 원인으로 국민연금을 언급했다.

그는 "노무라 증권은 이번 급락이 기업이 나빠져서 생긴 일이 아니라고 했다"며 "기업이 멀쩡한데 주가가 무너졌다면 무너진 것은 돈의 흐름이고, 노무라가 꼽은 원인 하나가 국민연금"이라고 꼬집었다.

또 "5월에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에 넣을 한도를 14.9%에서 20.8%로 늘려줬다. 그 여력을 지수가 오르는 동안 다 썼다"며 "증시를 내국인 대상 카지노로 만든 것도 문제지만 국민 노후자금을 '따서 갚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방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이라고 질타했다.

이 대표는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이라며 국민 노후자금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상황이 이런데도) 김 실장은 아직 대책을 낼 때가 아니라고 했다"며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 실장의 경질이 첫 번째 안정화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공소기각' 슬그머니 끼워 넣었다? 누구 말이 맞나

노컷뉴스

日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노컷뉴스

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달청, 조달자율화 시범사업 점검…보완 과제 분석

뉴시스 속보

시큐아이, 한진정보통신과 손잡고 클라우드 보안 사업 확대

뉴시스 속보

[대구소식] 2027년 시 예산 편성 시민 설문조사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