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개인정보 불법조회 유죄 뒤집은 대법…"공소장 명확해야"

머니투데이
개인정보 불법조회 유죄 뒤집은 대법…"공소장 명확해야"

휴대폰 판매업자가 이동통신사 직원에게 가입자 전화번호를 조회해 달라고 요청해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사건에서 대법원이 유죄 판결을 뒤집었다.

개인정보를 받은 행위 자체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검찰이 어떤 범죄로 기소한 것인지 공소장이 불명확한 상태에서 하급심이 그대로 유죄를 선고한 것은 잘못이라는 판단이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판단하기 위해 원심 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9일 밝혔다.

최씨는 2023년 전북 전주시에서 휴대폰 판매업을 하며 이동통신사 가입자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에게 특정 가입자의 전화번호를 조회해 알려달라고 요구해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방식으로 수개월 뒤 다시 전화번호를 제공받은 혐의도 받았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Resolute Q2 2026 slides: growth projects advance as Mali costs pressure margins

Investing.com News

Why is Andritz stock surging today?

Investing.com News

INFICON Q2 2026 slides: record sales, 67% profit jump on chip boom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번에쓱]2승 이후 초반부터 안타허용하며 실점 '2회초 김태군에 스리런 홈런까지' 삼성 페덱

머니투데이

글로벌 컨설팅 회사, 'AI 환각' 엉터리 보고서…업계 신뢰 흔들

머니투데이

홍명보 떠난 자리 채운다…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공개채용 시작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개인정보 불법조회 유죄 뒤집은 대법…"공소장 명확해야"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LG유플러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