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CET1 모범생' 된 우리금융…임종룡式 자본관리 결실, 주주환원·M&A 탄력
테크M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13% 후반대로 끌어올리며 자본 건전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때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받던 CET1이 단기간에 업계 선두권으로 올라서면서 주주환원 확대는 물론 비은행 인수·합병(M&A) 전략에도 한층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올해 2분기 CET1 비율은 13.71%(잠정)로 집계됐다.
1분기 13.60%에서 다시 상승하며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던 '13% 이상'을 안정적으로 넘어섰다.
위험가중자산(RWA)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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