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0년 방앗간→연 매출 26억원 中企로…참기름으로 전세계 겨눈다
머니투데이
1970년 노점으로 시작해 5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온 전통시장 방앗간에서 연 매출 26억원을 올리는 업체로 거듭난 소상공인이 있다.
주인공은 부산에 소재한 대현상회다.
대현상회 한아름 대표는 지난 2019년 부모님이 평생 일궈온 가치를 재발견하고 가업을 잇기 위해 합류했다.
한 대표는 합류하자마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온라인 판로개척에 나섰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의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홍보·판매해 왔다.
또 백년가게로 선정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전통시장 방앗간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참기름을 단순 조미료가 아닌 개인의 취향과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식품으로 브랜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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