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마음이 닮았다"…김혜경 여사, 브라질서 잔자 여사와 문화 친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양 정상은 포옹·팔짱·손하트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한 AI 선언을 국가적 출사표로 삼아 AI 협력과 글로벌 사우스와의 연대를 강조했다.
진보 성향:AI 선도 선언 — AI 기술을 국가 경쟁력으로 삼아 글로벌 사우스와 협력 확대를 강조한다.
중도 성향:외교적 지평 확대 — 남미 순방을 통해 외교적 영향력을 넓히려 한다.
보수 성향:민주주의 연대 — 브라질과의 민주주의·인권·법치 연대를 강조한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브라질의 영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재회, 문화를 매개로 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잔자 여사가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연방회계감사원 문화센터를 방문해 브라질 예술작품을 관람하고 양국 문화가 공유하는 공동체 정신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고 밝혔다.
2003년 설립된 연방회계감사원 문화센터는 예술을 매개로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목표 아래 전시와 교육, 워크숍 등을 운영하며 브라질 공공기관의 문화적 개방성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두 여사는 이날 문화센터 관계자 안내로 '빛의 축제: 대중 축제와 브라질 미술'을 주제로 한 전시를 관람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