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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려운 기록" 축구의 신은 안 뛰어도 된다..."메시, 드리블 성공 9회·결정적 기회 창출 4회→혼자 잉글랜드 넘었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4년 전보다 더 안 뛰지만, 더 위협적이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여전히 '축구의 신'이다.미국 '더 빅 리드'는 16일(한국시간) "믿기 어려운 메시의 두 가지 기록이 잉글랜드전 아르헨티나 역전승에서 그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밤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다시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그 중심에는 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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