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립진주박물관, 진주성 전투 기억 체험 행사 마련
경남도민일보
국립진주박물관은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제3회 진주성 전투 기억의 날’ 행사를 연다.임진왜란 특성화 박물관인 국립진주박물관이 마련한 ‘진주성 전투 기억의 날’은 관람객들이 임진왜란 중 있었던 두 차례 진주성 전투를 좀 더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과제 행사이다.첫 번째 과제는 ‘영화 관람’이다.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로 꼽히는 진주대첩(제1차 진주성 전투) 승전 역사와 더불어 제2차 진주성 전투의 치열했던 순간을 삼차원 입체 영화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영화는 오전 10시~오후 4시 매시 정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