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준우도, 윤동희도 살아날 기미가 안 보인다…그러면 또 누군가는 희생해야 한다
조선일보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다.
김태형 감독이 기회를 주고 있는 두 남자, 전준우와 윤동희의 부진은 팀의 상황을 곤경으로 빠뜨리고 있다.전준우와 윤동희는 후반기 시작을 함께하지 못했다.
윤동희가 지난 19일 1군에 등록됐고 전준우는 22일 1군에 돌아왔다.
전준우는 한 달 넘게 2군에 머물다가 겨우 복귀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