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레임덕’은 쉽게 오지 않는다

동아일보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레임덕’은 쉽게 오지 않는다

11월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가 100일이 채 안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전체 지지율은 물론이고, ‘핵심 어젠다’로 강조해 온 경제, 물가, 이민 정책에서도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노골적으로 ‘친(親)트럼프 성향’을 보여온 폭스뉴스가 23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도 이런 현실은 잘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에 불과했다.

그의 경제, 물가, 이민 정책에 ‘반대한다’고 답한 비율은 각각 67%, 73%, 57%에 이르렀다.

이란 전쟁에 대해서도 66%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말 그대로, 중간선거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중간선거가 얼마나 변화 불러올진 미지수 하원 전체(435석), 상원은 100석 중 35석을 새로 뽑는 중간선거는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강하다.

또 전통적으로 야당에 유리한 분위기다.

이미 일각에선, 이번 중간선거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집권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BS raises forecast for nation’s GDP to expand 11 percent

Taipei Times

US FCC bans imports of new humanoid bots

Taipei Times

Japan earthquake rocks auto and chip manufacturing supply chain in Kyushu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음주만큼 해롭다”…간 건강 위협하는 의외의 주범은 ‘설탕’

동아일보

‘5회 9득점’ 키움, 18-11로 LG 격파…서건창, 3324일 만에 5안타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 두들겨 팰 것’ 발언에 국제 유가 급등…브렌트유 7% ↑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