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화, 인적분할 요인 최근 주가에 선반영…지배구조 개선 예상 '매수' 유지"
머니투데이
iM증권 리포트, 한화 목표가 13.8만원 유지 "신설법인은 상장 초기 과대평가 가능성" "개정상법 시행으로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iM증권이 한화 인적분할과 관련 불확실성 요인들은 최근 주가에 선반영됐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한화의 주가는 주력 자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다년간의 시계열로 인해 통계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며 목표가를 13만8000원으로 유지했다.
한화는 지난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분할비율은 존속법인 0.7563533, 신설법인 0.2436467로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약 76대 24다.
한화의 기존 주주는 이 비율대로 존속법인, 신설법인의 주식을 각각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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