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3% 찍다가 8천피 '쑥'..."내일 삼전 실적발표" 운명은

머니투데이
코스피 -3% 찍다가 8천피 '쑥'..."내일 삼전 실적발표" 운명은

[내일의전략] 널뛰기 장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6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지켰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오는 7일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와 10일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이번 주 증시 향방을 가를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 전환했다.

장 중 3% 이상 떨어져 7815선까지 내려앉다 낙폭을 차츰 좁혀가는 양상을 보였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