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아틀라스링크, 종속회사 한국파일 위해 신한은행에 37억원 채무보증 결정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297570)가 종속회사 한국파일을 채무자로 하는 신한은행 대상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채무보증은 한국파일(구 성우기업)의 기존 대출을 중도 타과목 전환(대환)하면서 채무금액, 채무보증금액, 채무보증기간 등이 변경됨에 따른 것이다.
채무(차입)금액은 86억원이며, 금번 채무보증금액은 37억2539만원이다.
아틀라스링크 자기자본 547억2009만원 대비 6.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대기업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명시됐다.
채무보증기간 시작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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