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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생태·환경자원 체험"…모바일스탬프투어 운영한다
뉴시스 속보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연구원 울산환경교육센터는 울산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과 함께 내달 1일부터 11월까지 학생과 가족 등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 생태환경교육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울산의 대표 생태·환경자원을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구천 암각화와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울산 주요 생태·문화 명소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연계해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울산환경교육센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거나 환경체험 행사에 참여해 QR코드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반구천 암각화, 대왕암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 울산 주요 생태·문화 명소에서 휴대전화 GPS 방문 인증으로도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철새홍보관, 태화강국가정원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일부 체험을 제외하고 무료다.
센터는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참가 이력과 스탬프를 관리하고 완주 인증도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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