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공항公 사장으로 재취업하려던 경찰청 간부, 취업 심사에서 막혔다
조선일보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가려던 경찰청 치안정감의 재취업이 불발됐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퇴직자가 신청한 85건의 취업 심사를 실시한 결과, 9건에 대해 ‘취업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상 4급 이상 공무원, 공직유관단체 임원, 특정 공직유관단체 직원은 퇴직 후 3년 이내 취업심사 대상 기관에 취업할 경우 사전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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