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수능 준비 소홀히 하면 큰일”…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동아일보
“수능 준비 소홀히 하면 큰일”…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수시모집 지원자 절반 이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지 않지만, 정시모집 지원자 10명 중 7명은 수시 탈락생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전형 지원자 1500명을 대상으로 정시 준비 정도를 조사한 결과 57.3%(860명)가 ‘준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중 ‘전혀 준비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9%(613명), ‘거의 준비하지 않는다’는 답은 16.5%(247명)를 차지했다.수시 지원자 5명 중 3명은 모든 합격 가능성을 수시모집에 걸고 있는 셈이지만, 실제 입시는 수시만으로 마무리되지 않고 정시전형 지원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2026학년도 정시 지원자 1649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2.2%(1191명)는 수시에서 불합격한 뒤 정시에 지원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의 경우 무려 86.0%(660명)가 수시 탈락 이후 정시에 지원했다.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시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높게 판단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與최고위 선거에 친명10명-친청 3명 출마… 계파간 신경전 격화

동아일보

北서 난리난 이 드라마…몰래 보다 친구 신고로 北청년 2명 끌려가

동아일보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허용에…친청계 “민주당 오욕의 역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