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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최우수’…2년 연속 충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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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상문 기자]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 선제적이고 촘촘한 예방 행정을 펼친 금산소방서가 충남 최고의 안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금산소방서는 최근 충남 도내 1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평가’에서 당당히 도내 1위를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봄철 건조기(3~5월) 대형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소방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예방 활동 및 안전 관리 성과를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금산소방서는 3대 전략, 7개 과제, 25개 세부 지표 전 분야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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