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집주인인 척·공인중개사인 척"...허위 전·월세 매물로 5억5000만원 가로챈 조직 적발
프레시안
ONP 요약
경찰이 부천 원미경찰서에서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시세보다 저렴한 허위 전·월세 매물을 올린 사기단을 적발했다. 총 12명은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5억 원이 가로챌린 사실이 확인됐다.
진보 성향:허위 매물 사기 — 경찰이 조직적 사기 행위로 5억 가로챔을 밝혀내어 체포했다.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시세보다 저렴한 전·월세 허위매물을 올린 뒤 집주인과 공인중개사를 사칭해 계약금과 보증금을 받아 챙긴 사기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범죄단체조직 및 사기 혐의로 총책 2명을 비롯한 조직원 8명과 대포계좌를 제공한 4명 등 모두 1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총책 등 7명은 구속됐다.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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