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밑반찬 대신 돈가스 하나 더 주세요” 배달 앱 요청사항 ‘눈살’

동아일보
“밑반찬 대신 돈가스 하나 더 주세요” 배달 앱 요청사항 ‘눈살’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이 고객의 무리한 요구가 적힌 주문서를 공개했다.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10일 “돈가스 1개 주문한 고객 배달 요청사항”이라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주문서 속 가게 요청사항에는 “밑반찬 대신 돈가스 하나 더 주세요.

아이랑 먹을 거라 돈가스 잘게 잘라주세요.

수프, 밥 많이 주세요.

수저 8개 주세요”라고 쓰였다.

또 배달기사에게는 “아이가 잔다.

벨, 노크 절대X(하지 말라).

누를시 주문 취소합니다”라고 요청했다.커뮤니티 등에선 과한 서비스를 요청하는 고객들로 난감하다는 식당 사장들의 고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공개된 주문서에 따르면 이들은 “리뷰 잘 써드릴게요, 서비스 주세요” “아기가 먹게 수프 3개 서비스 부탁드려요” “탕수육, 면 조금 덜어주셔도 되니까 크림새우 서비스 부탁드려도 될까요” 등의 요청사항을 썼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배달 거지가 따로 없다”고 비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장섭 "재난대응 지속 보완해야"…첫 주간업무보고 생중계

노컷뉴스

"트럼프 패싱" 아르헨은 악수 거부, 스페인은 "나가라"

노컷뉴스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 '무죄' 나온 이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 선출 개정안’ 오늘 의결”

동아일보

두나무, 개발 인재 추가 모집… 웹3 생태계 대중화 목표

동아일보

“향후 금리인상 기조 지속”…국내 가전·반도체 영향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