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장동혁 "與, 형소법에 李 재판 취소용 '공소기각 사유 확대' 끼워 넣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한 것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박탈로도 모자라 이재명 재판 취소용 '공소기각 사유 확대'까지 끼워 넣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말 안 듣는 검사들 쫓아내고 고분고분한 판사 시켜서 이재명 재판을 취소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무엇보다 소중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이재명 면죄부와 맞바꾼 것"이라며 "대한민국 사법의 사망 선고다. 이재명 정권, 결국 자멸의 길을 선택했다"고 했다.

이어 "역사가 오늘을 기억할 것이다. 이 천하의 악법을 만들고, 다듬고, 밀어붙인 그 모두가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것"이라며 "그 모두의 이름이 우리 헌정사에 치욕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과 민주당, 존재 자체로 국민과 나라에 위협이다. 국민과 함께 싸워서 하루라도 빨리 이 무도한 정권을 끝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총량관리"

노컷뉴스

황정민 '스토커' 논란 파장…"영화 '호프'에도 의도적 가해"

노컷뉴스

의붓딸들 10년 가까이 학대한 60대 계모 징역 7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땀·자외선에 더 괴롭다"…숙면 망치는 '이 질환'

뉴시스 속보

"로봇 선생님이라더니"…제작사가 '리얼돌' 업체 인수? 美 고교 발칵

뉴시스 속보

러, 젤렌스키 주장 일축…"애국자 충분…추가 동원 필요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