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북도 '제2 혁신도시 익산' 무책임 비난…"기조실장은 '인지 못하고 있다" 답변 논란
프레시안
제2 혁신도시 익산 조성과 관련한 전북자치도의 무책임한 답변이 반복되는가 하면 고위직은 아예 모르쇠 식이라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강하게 제기됐다.
조은희 전북도의원(익산2)은 30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 앞서 자료를 통해 "전북도는 익산 제2 혁신도시 조성과 관련해 선거용 구호가 아닌 실천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