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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은행대출 연체율 0.67%, 상승세 유지…중소기업 연체 1% 돌파, 건전성 우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올해 5월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를 돌파하며 건전성 우려를 키웠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5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은행권 전체 연체율은 0.67%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0.61%) 대비 0.06%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전년 동월(0.64%)과 비교해도 0.03%p 높아진 수준이다.
연체 채권의 질적 악화도 수치로 확인됐다. 신규 연체액은 3조3천억원으로 전월(2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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